며느리 견제하는 거 말야 지금은 나도 며느리 입장이지만 옛날에 맘카페 보니까 뭔 여자들이 시댁 재산 타령을.. 시부모 늙고 아프기 시작하면 혈안이 돼서 시댁 재산 나눌 계산부터 꼼꼼하게 하고 있더라고.. 그런 여자들 무지 많던데 심심하면 글 올라오더라 너도 그럴 거라는 말은 하지마 내 시모는 재산이 읍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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