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예비신부 결혼이 원래 이런건가요???
결혼생활이 원래
명절 제사,생신,어버이날,가족여행은 당연하고
시부모님이 뵙고 한 달에 한 번씩 식사,
안부인사, 갑자기 찾아와서 반찬 주시기
손자손녀 보기
집에 찾아 오셔서 식사하시기
아들 밥 잘 먹었는지 확인하기
시부모님 생신은 챙기면서 며느리 생일은 잊어도
아무소리 못하기
시누이한테 막말듣기
남편은 방패가 되어주거나 , 꿀 먹은 벙어리 되기
제 주변 혹은 유부녀들 채팅방만 봐도
남편과의 문제로 너무 많이 보는데 정말 결혼생활이 그래요??
아닌 집도 남편도 분명히 있겠지만
며느라기 같은 드라마가 만들어진거 보면 소수 빼고
대부분이 그럴것 같아서요
ㅜㅜ모두 위에 것들 혹은 시댁살이를 참고 그냥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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