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집에서 그 ㅈㄹ했으면 아빠가 가만안뒀을거라 그런 행동을 할 수가 없는데 그집은 애를 그냥 제대로 안혼내는거같더라.. 통제가 없는 느낌임
ㅅㄷ(219.187)08-09
외모만 보고 자폐아인 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놀랐음
abc(165.60)08-09
나도 봣는데 짇짜 개처역겨움...
ㅅㅅ(101.29)08-09
아무리 생각해도 오은영식 교육방법은 틀렸다 생각함. 전문가들이야 쉽지 일반인이 꾸준히 따라하기엔 너무 어려운 교육방식임. 때로는 매가 약일때가 있음. 오은영방식은 부모로서 애 위에 서기 굉장히 힘든 방식임. 스트레스도 겁나 많이 받고. 애가 무서워짐
dv08-09
끝까지 보면 엄마가 문제다.. 애는 잘못된 행동을 하지만 나쁜아이라기보다 진짜.. 아픈아이인거 같음
ㄱㅋㅈ08-09
오은영 안만났으면 솔직히 십년뒤에 사회면에서 봤을 것 같음 내면의 분노가 중딩인데도 너무 심해보이더라 부모가 얼마나 문제이길래 했더니 잘한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다른 금쪽이부모들보단 괜찮던데 집도 잘살아보이고 참... 엄마가 잔소리 좀 하고 비꽜다고 엄마한테 포크 던지고 때리고 그 정도는 정말 아니지 않냐ㅠㅠ 학교, 병동에서 따돌림과 폭력 당한 게 부모한테 폭력으로 가는 것 같음 지가 당한 폭력을 부모한테 행사하는 게 레전드 패륜임 이런 애들 가만 놔두면 일베, 디시같은 거 보고 엄마 더 무시하고 그러겠지
냥08-09
한남 새끼 처 죽이고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08-09
기질 예민한 거 맞구 천성두 순한 거 오케이. 근데 난 아들래미 막 안타깝다는 생각은 안 들드라. 오히려 이기적인 면도 있다고 봤음. 히키코모리가 지 방에만 틀어박혀서 자의로 외부랑 단절하려는 거 아녀? 이 집 아들래미는 거실 부엌 안방 활개치더만. 안방에서조차 부모더러 나가라 하는디 어떻게 해. 유튜브 댓글도 그렇구 엄마 갖고 말 많은데 걍 상극 같어... 머리 자르라 병원 가자 등등 아들 노릇이 아니라 사람 구실은 하자는 거 같은데 그게 그렇게 몰아세우는 건가. 연기 운운한 대목도 넓게 보면 ´사회=하기 싫은 것도 해야 하는 것´ 개념으로다가 말 그대로 사회성, 사회화를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고 해석되는디?
ㄷㄷㄴ08-09
아이의 폭력성이 심각하고 당연히 잘못한게 맞지.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다만 그 배경에 엄마의 큰 잘못이 보이니까 사람들이 엄마의 문제를 거론하는거임. 엄마는 아이의 말에 단 한 순간도 공감해주지 않음. 아이가 초 예민하고 아픈 상태인걸 어련히 알면서도 다그치기만함. 엄마의 수동적 폭력성이 아이를 미치게 만듬 나는 저렇게 아이에게 공감 못하고 은근슬쩍 아이 심기 자극하는 엄마 모습 소름끼치던데.. 그래놓고 아이가 폭력 휘두르면 도망 다니면서도 또 할말 다함; 그거 보고 엄마도 그냥 애랑 싸우는거에 적응해서 애를 어떻게든 이기려고만 하지 절대 이해해주면서 치료해주려고 하는 진정성이 안보였음. 엄마는 그냥 내가 엄마고, 내말이 맞고 너는 문제아다. 이렇게만 애한테 인식시켜주는 꼴
ㅁㄴㅇ08-09
내 생각엔 경계선이거나 장애인같던데... 1시간에 문제 3개 푸는 것도 그렇고 양극성 기분장애도 그렇고. 병원에 입원할 정도면 장애인이 맞지 않을까 싶은데
ff(139.85)08-09
원인없는 결과는 없음.물론 원인이 있다고해서 다 똑같이 저렇게 되는건 아니지만 부모가 문제 하나도 없는데 애가 저러면 진짜 아픈게맞고 치료받거나 분리되어야하는게 맞지만 문제있는부모가 애를 저렇게 십수년 만든거라면 둘다 개선이 되어야겠지..
dxac08-09
관종ㅅㄲ
abc08-09
나는 엄마가 왜저러나 했는데 왜 애를 살짝씩 건드리고 도망다님? 자기 아이의 심각성을 모르는거 같던데.. 특히 마지막쯤에 세탁실 ? 숨을 때 표정..
gg08-09
패륜아 키웠으면 패륜당하는게 정석이지
vv(135.174)08-09
여자 아이돌은 해킹놀이 연장선에 대해서 아이돌이 불합리적인 법적인 처벌을 받지않게.. 검찰,대기업총수,국회의원에게 성로비를 수백번하고있다.. 남자 아이돌은 작년에 500억 총정리를 하면서 계엄령으로 권력이 민주당으로갔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돈을 더낼 필요는없고 작년처럼 올해도 500억으로 해킹놀이를 확보하자..
qwe(142.254)08-09
따듯한 집에서 자고 뜨끈한 밥 먹으니 복에 겨웠지 줘패야함
ㅇㅇ(123.222)08-09
보면 엄마가 남들은 정상인데 너는 왜그러냐는 식으로 수치심을 줌. 옆에서 애비는 할아버지도 니걱정만 하다가 돌아가셨다고 맞장구치고;; 금쪽이가 그게 되면 이러고 있겠냐니까, 엄마가 남들처럼 연기라도 하라고 그렇게 연기하면서 평생 살면 되잖아 이럼ㅋㅋ 자식이 저런 부모 만족시키려면, 껍데기는 남겨놓고 내부를 AI로 채워야됨. 저런 부모들이 한국에 ㅈㄴ 많은 스카이캐슬형 부모임. 남들은 어떻고 저떻고 타인의 눈에 번듯해보이길바람. 자식은 자식의 역할을 해야됨. 걍 답정너라는거. 사람대사람으로 소통이 안됨. 이런 사람들이 부모의 역할(아빠는 돈벌기, 엄마는 가사)은 기가 막히게 잘함. 근데 그게 다임. 폭행은 어떤 경우더라도 잘못된거 맞는데, 부모 보면서 스카이캐슬 떠올랐음
ㄷㅂㅇㅎ(104.143)08-09
안봐서 성별모르겠는데, 90프로는 여혐오지는핝남들뿐이라남자애던데, 남자애야?
abc08-09
난 금쪽이 너무 이해되던데... 엄마가 자극적으로 긁고 신경질 나게 미치게 만드는 말들을 퍼부으니 지금 이미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더더욱 폭발하게 되는 거 같았음. 변화하고 싶다니까 앞으로 잘 치료 받고 마음의 안정을 되찾길. 금쪽이 화이팅 응원한다
qwe08-09
사랑을듬뿍주고 믿어주고 제대로된 훈육과 부모의권위가 있다면 아이는 절대로 엇나가지않는다 무엇이 결핍되어있는지 파악하고 제대로 길렀다면 폐륜아까지는 되지않았을거다
ㅗㅜㅑ08-09
아들이 저렇게 될때까지 저 부모는 뭘했음? 우리집 남동생이 저랬으면 아빠한테 벌써 맞아죽었음. 부모 무서운지 알아야 통제가 됨. 어릴때 오냐오냐 키웠으니까 저 사단이 난거임.
vv08-09
다 부모가 그렇게 만든 걸 누구탓이겠어요... 가혹한 훈육도 학대지만 지켜만 보는것도 방임을 빙자한 학대예요. 부모한테 저러는데 조금만 더 크면 밖에서 사람 때려죽일까 보면서도 겁남
ㅇㅂ08-09
문제애들 대부분 안맞고 커서 사람 구실 못하는거임. 부모, 선생, 세상 무서운줄 알아야 안깝치고 사는데 그저 오냐오냐하며 키우니 정도없는 괴물로 크는거지. 이미 저렇게 부모 패대기 칠 만큼 커져서 늦었음.. 눈빛이 너무 소름 돋더라. 나도 말도 제대로 못하는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 학교 다닐때 매년 쥐어짜내서 먼저 다가가고 말 걸고 어떻게 해서든 끼여서 적응하고했었는데. 부모탓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면 나도 저러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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