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그 마음을 안다고 해서 다가갈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같은 마음이라고 해서 함께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어쩌면 가장 어려운 것은 모르는 마음이 아니라 알고도 말할 수 없고 알고도 지켜야 하는 마음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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