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내가 외도를 의심 합니다
최근 직장에 어린 여직원이 함께 일하게 되었어요
업무도 가르쳐 주고 같이 출장 갈일이 있어
3일 타지역에 가게 되었죠
아내에게 둘이 간다고 하면 난리 칠것 같아
혼자 다녀온다고 했어요
그지역은 처음이라 AI 에게 숙소 주변 산책로 라던지
맛집, 분위기 좋은 맥주집을 검색 해보았어요
업무가 끝나고 여직원과 배가 고파 미리 검색 했던 곳에가서
간단히 치킨과 맥주 두잔 정도 마셨어요
물론 아내에게는 혼자 간다 했으니 거래처사장님과 식사를 한다고 거짓말하고 갔습니다
출장이 끝나고 평일, 제가 상사이다보니
여직원4명에게 커피도 따로 사주고 빵도 사주고
밥도 사주기도 했고
특히 출장 같이 갔던 여직원과는 업무적으로 더 연결 되어있어 더 신경을 써주기는 했습니다
모두가 퇴근하고 제가 간식사서 여직원과 둘이 업무적 이야기 하다보니 2시간 정도 같이 있기도 했구요
두세번 그랬네요
그때마다 아내에겐 업무 하느라 늦게 왔다고 말할수 밖에 없었구요
그다음 출장이 또 있어 같이 기차표 숙소도 예약했어요
제 업무가 끝나면 1시 쯤인데 배도 고플것 같고 그 여직원 혼자 보내는것이 미안하기도 해서 같이 밥이라도 먹을겸 돌아가는 기차는 6시로 예약 해두었죠
아내가 모든걸 알고는 이건 외도 라고 하며 이혼하자고 하는데
전 억울 합니다
물론 여직원과 같이 대화하면 편하고 재미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정을 버리겠다 생각한적 없습니다
아내에게 보여줄겁니다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