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시누이 밥 차려주는 게 당연한가요

ㅇㅇㅎㅎㅅ(178.170)· 2026.08.06 21:33· 조회 260
남편 여동생이 자주 오는데 올 때마다 밥 차리고 설거지 하고 하는 게 다 내 몫임 시누이가 도와주거나 한 적도 없고 당연하다는 듯이 먹고 가는데 이게 진짜 맞는 건지 모르겠어서
댓글 10
wjs08-06
남편보고 차려주라하고 시누오면 님은 외출하세요
ㅇㅅㅇ08-06
받아주면 호군줄알고 계속 올건데 언제까지 다 해줄려고 신혼집에 그만좀 오라고 해야지
ㅇㅋ(106.156)08-06
짜장면이나 시켜주지 뭘 밥을 해줘요 날도 더운데..
ㄱㄱ(240.132)08-06
사랑 아닌 조건 결혼한 티가 나네... 니가 해주는게 편하지, 시누이가 밥해먹는다고 살림 뒤적뒤적해봐 그거 치울려면 울화통이 생김, 그럼, 여기에 시누이 땜에 못살겠다고 글쓰고 공감얻을려고 울고 불고 할 걸, 아마도...ㅋ
ㅇㅁㅇ08-06
처음부터 차려줘서 그런가 보네요. 왜 차려줘요?? 손도 없고 발도 없어요? 본인이 배고프면 알아서 차려 먹고 알아서 지워야죠 . 그것도 하기 싫으면 오빠집에 가면 안 되는거 아닌가? 도와 주는걸 바라지도 도와주지도 마세요. 그 정도는 초등학생도 합니다. 도대체 상식도 도덕도 없나? 뭘 배운거야??
hcx(226.196)08-06
시누가 자주 오는것부터가 당연한게 아닌데
ㄷㅇㅎㅁ08-06
오지 말라고 하던가 오면 쓰니가 나가던가
ㅇㅂ(209.179)08-06
그게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는 지능이면 그냥 계속 해야지 뭐
aa08-06
아니 그걸 왜하고있어용? --;;;;;; 아프론 하지말아요 무슨 시다도아니고,..지내가 무슨상전인줄알아!!
ㅅㅂㅂ08-06
상전입니까? 밥 차려주고 설거지까지하고?...한번 해주니까 당연한줄 아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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