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마음과 달리
이제는 나도 이전처럼 대하지 않을거야...
선긋는 모습에 정말 많이 상처 받아서
겉으론 쿨한척하면서도 내가 얼마나 마음속으로 많이 울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었는지 모르겠지..
참 밉기도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여전한데
그마음 새어나가지않게 꾹꾹 눌러야하고
참 힘들었고 지금도 너무 힘들어..
그런데 더힘든건 이제 나혼자만의 마음인것같아서
더 마음이 아픈것같아
내 마음을 잘 정리 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계속 마주쳐야 하는 상황에서
나 더이상 상처받고싶지않아
쿨한척 잘지내는척 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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