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래도 네가 보였다. 다행이다. 정말 보고 싶었거든. 근데 난 욕심쟁이라 자꾸자꾸 보고 싶어. 잠깐으로는 만족이 안 되네. 네 옆에 있고 싶다. 그리고 너도 날 보고 싶어 했으면 좋겠다. 많이 좋아해. 혹시나 이 글을 보지 않길 바라면서도, 바다에 너의 얼굴을 그리듯이 이곳에라도 심정을 적어 보내본다.. Y,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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