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님들은 일본여행 가기 싫어하는 사람 이해됨?
차라리 여권도 없고 외국에 가본적 없는
사람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장거리 다른나라는 가본적 있으면서 일본은
한 번도 가본적 없는 사람들 보면 신기하더라.
장거리 다른나라는 가면서 30살이 넘었는데
한 번도 일본 가본적 없는 사람은 뭔가 이유가
있을거 같긴 함.
일반적인 취향을 가지고 30년의 세월을 사는
동안 한 번도 일본에 가고 싶은 생각이 없었을까?
20 중후반이 되면 어지간해서 일본은
다 가본적 있지 않음?
요즘은 초등학생들도 가족여행으로 일본은
기본으로 가고 정상적인 사회생활 하는 20대라면
친구들이랑 일본여행 한번은 가지 않나?
전 세계에 아무리 가보고 싶은 다른 나라가
많아도 남들이 일본여행 가는걸 보고
그렇게 일본여행 가는게 좋은가? 행복한건가?
싶어서 일단 한 번은 일본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실천으로 옮기는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이 중에서 다행히 젊은시기에는
멀리 여행가고 늙어서라도 일본여행가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나라는 그렇게 많이 가봤는데
일본은 한 번도 가본적 없는 사람은
내 주변엔 없었음.
장거리 다른나라는 가본적 있으면서
30살이 넘도록 일본은 한 번도 가본적
없는 사람이나
나이 먹고 늙어서도 평생 일본에 안 간다는
사람은 뭔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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