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그만두고 싶은데 수입이 줄면 생활이 빡빡해지고 그걸 알면서도 버티는 게 한계가 온 것 같은데 이 결정을 남편이랑 같이 해야 하는 건지 내가 먼저 결정해야 하는 건지 비슷한 상황 경험한 분들 어떻게 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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