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맞벌이인데 집안일은 왜 내 책임만인가

Ccj· 2026.10.15 00:29· 조회 268
둘다 번다고 해서 생활비는 정확히 반반 나눠내는데 고3 아들 도시락? 학원 픽업? 이건 왜 다 내가 하는거야 진짜 이 반반이 뭐하는 반반인지 누가 풀어줄래
댓글 16
ㄹㅇ10-15
이런 경우는 그냥 이혼이 낫다
no(235.210)10-15
그러게 말입니다 엣헴 요즘세상이 어떤세상인데~ 개념있게 반반! 외치는 남자들 머릿속엔 '돈만 반반'인가 봅니다. 가사일,명절,육아 및 케어 등등은 또 '남녀유별'입니다. 진짜 대가리가 반밖에 없나봅니다.
ㅇㅋㅈ(178.48)10-15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으면 걍 포기하세요 그리고 1년만 버티면 되는데 오히려 지금 도시락 정성껏 싸주고 학원 열심히 오가며 그 시간에 대화하고 아빠 몰래 용돈도 주고요.. 즤집이 미친효자에 아이들에게 관심 1도 없는 남편인데 이제 왕따에요~ 워낙에 자기 위주고 아이들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 자기 취미에 열심이지만 애들도 이제 그런 아빠 포기하고 집에서 왕따 시킵니다 ㅎ저도 혼자 학원. 시험장. 심지어 이제 짐있을때 대학교(지방)까지 아이 데리고 이동하고 힘들지만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라 열심히 하고 있어여~ 그 소중한 추억이 1도 없는 남편에 ㅂㅅ이죠
ㄱㅇㅋ10-15
고3도시락을 왜 싸주는데? 급식이 안되니? 그럼 돈으로 때우면 되잖아. 맞벌이라며.
hsrh10-15
그게 반반충과 개념녀의 결말이에요..
ㅎㅇ10-15
남편 좀 시켜요. 집안일을 안 시키니까 혼자하시는거죠 당연히.... 상대가 폭력적으로 나오거나 화내고 짜증내도 이성적으로 대화하시면서 계속 시키세요. 지도 사람인데 논리적으로 설득하면 찔려서라도 하게 되어 있어요. 버릇 잘 못 들이지말고 나눠서해요.
ㄴㅅㅊㄹ10-15
원래 부부간에 반반이란 건 논리적으로 성립이 안됨, 애를 여자가 품어 낳는 숙명인데 반반이 말이 됨? 쓰니가 남자에 미쳐서 생활비 반반하면 반반인 줄 하는 인간 만난 지팔지꼰 한 자신을 탓해야지
ㅈㅊㅊㅁ10-15
그냥 님이하니까 그런거지 이유가 있나요
rk10-15
본인이 멍청해서 반반충이랑 결혼하고 애까지 낳은 걸 누굴 탓하겠어요. 님 임신하고 출산한 건 어떻게 반반으로 했어요? 애초에 딩크가 아닌 이상 반반이 안되는데 멍청하게 돈은 반반하고 다른건 다 본인이 떠안고 사네요.
ㄱㅋㅋ(211.168)10-15
더 미련한 사람이 더 하는거죠~~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더 움직여야 해요
ekd10-15
결혼 13년차 맞벌이인데 그래서 빨래 남편것만 빼고 하고 저녁 도시락(퇴근이 늦음/아이들 학원감)도 남편꺼 빼고 했더니 결혼 13년만에 혼자 빨래를 돌려서 하네요. 밥도 알아서 챙겨먹네요. 아이러니하죠. ㅎㅎ 세상 편해요.
dd10-15
지가 하면서 왜 남한테 물어보나... 그런건 남이 님한테 물어봐야하는거 아닌가?? 왜 그래요?
gg10-15
맞벌이 아내가 집안일,육아를 반반하면 됩니다 결국 본인스스로 하는 거잖아요!! 그게 어렵다면 밥과 빨래등 남편것은 해주지마세요.
asd(246.175)10-15
퐁퐁녀
ㅇㅇ10-15
그쪽 집안일은 집안에서 해결하세요.
ㄷㄷ10-15
아직도 도시락싸고다니는 학교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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