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주변에 별 노력 없이 돈 번 사람들 보면 진짜 현타옴
나는 주식 10년, 펀드 8년 하면서 결국 원금 근처거든
근데 주변에 어디 부동산 하나 잡거나 코인 타이밍 맞은 사람들은 몇 년 만에 몇 배가 됐잖아
그게 실력이 아니라 타이밍인 거 알아
근데 그 타이밍도 어쨌든 그 사람들 거잖아
열심히 공부하고 분석하고 분산 투자한 나는 제자리고
귀동냥으로 들어간 사람이 더 잘됐으면
그 10년이 뭔 의미가 있나 싶은 거
부러운 게 아니라 허무한 거에 가까운데
그게 더 짜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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