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랑 18평 집에서 같이 살고 있는 33살 여자에요. 새벽에 자다가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면 부모님이 "너 또 뭐하냐. 시끄럽다"이러면서 화내세요. 잠 깬다고. 이거 제가 고쳐야 되는 행동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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