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옷
20살 여자입니다.
주변친구들이나 인터넷에서 보이는 예쁜 옷들 보면 20대 여자들은 저렇게 이쁘게하고 다니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옷좋아하는 사람 유튜브같은거 보면 집에 옷이 많더라고요?
근데 예쁜 옷많은 사람들 보면 따라사고싶어질때도 있긴한데
제가 성격이 물건같은걸 하나 살때도
오래 사용할 물건인가?이런거를 생각하거든요?
왜냐면 돈을 아껴야된다고 생각해서
짧게 쓰고 버릴거
오래 사용하지 않을거 같다하는것들은 일절 안사는 성격이에요.
그래서 옷같은거 사러갈때도
진~~짜 필요한 옷만!
오래안입을거같다?하는건 안사고 그러는데
요즘 보면 예쁜옷들을 사고싶더라고요?
근데 생각을 하면 오래 안입을것들이고
며칠 입었다가 다시 손을 안 댈것도 같고
결국 편한옷으로 다시 돌아갈거같고 하는
생각들이 충돌을 해요.
예쁜옷들 사고싶다vs근데 막상 사면 오래 안입을거 같은데...원래 입는 옷들만 입을거같은데 내 성격을 잘 아니까 오래안입으면 돈아까운데 그 돈 모으는게 낫지않나?
이런생각들때문에 옷을...마지막으로 5개월6개월전에 산 청바지2개이고 나머지는
다 중고딩때 산거밖에 없어요.
저처럼 이런생각을 가지신 분 또 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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