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왕따였던 친구가 자기 주장을 내세워요
고등학교 1학년때 왕따였던 친구
(여고여서 괴롭히고 이런 건 일절 없었고..
그냥 다른 애들이랑 교류 못 하는 왕따)
제가 좀 챙겨줘서 왕따에서 벗어나게해줬고
아직까지 친하게 지냅니다..
근데 성격 엄청 순하고 착했는데
어느순간 자기 주장을 내세워요 ㅠㅠ
자기 오늘은 면종류는 안 땡긴다.
오늘은 좀 일찍 집에 가고싶다 등등..
원래 그냥 말 잘 듣는(?) 애였는데
왜 저렇게 됐을까요..
자기 사람답게 살게한 사람이 누군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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