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에 6개월 시달리고 이사했습니다. 아파트 탑층 찾다가 없어서 엘베 있는 빌라 탑층으로 이사했는데 천국입니다. 이사할 때만 해도 내가 개고생해서 산 내집 놔두고 월세살이를 시작한 상황이다 보니 이게 맞나 했는데, 위에서 쿵쾅거리는 사람 없고, 쿵쾅 소리가 들려올 일도 없다는 생각이 드니 이런 게 천국인가 싶습니다. 다행히 월세가 부담이 되는 정도는 아니라 일단 기존 집 내놓고 팔리면 천천히 아파트 탑층 찾아서 다시 매수할 계획이에요. 후회 안하실 겁니다.
ㅁㅁ(197.157)07-21
건강 해치는거보다 낫죠. 저는 너무 스트레스 때문에 양쪽귀에 이명이 왔어요 슬리퍼만 쳐 신어만 줘도 층간소음 많이 줄어들텐데 드럽게 말쳐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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