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홈캠 켜놓고 술 먹으러 나가는 부모
안녕하세요 저는 다가오는 9월에 결혼 하는 예비신부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에 관한 사고나 뉴스들을 눈여겨 보게 되더라구요
요즘 홈캠 켜 놓고 술 마시러 나가는 부모들이 많다고 하는데 물론 저도 이렇게 행동하는 부모들 문제 있다고 봅니다 잘못되었어요 그러다 문득 의문이 생겨 글쓰게 되었습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대처가 빠르게 이뤄지지 않아서 영아돌연사가 발생 할 수 있는 위험이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많은 부모들이 분리수면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아이와 따로 잠을 자는데 깊은 잠에 들어 아이가 사고가 날 경우 같은 집에 있지만 대처가 바로 이루워 질 수 없겠다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그럼 분리수면도 똑같은 위험한 행동인가? 싶다가도 또 장점도 많은거 같고 홈캠 켜 놓고 나가 노는거나 분리수면 하는거나 비슷한 위험 상황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ㅠㅠ 또 아이와 같이 잠을 자다 어른에게 눌려(?) 사고를 당한 아기들도 있는거 같고... 그럼 부모는 밤새 아이 옆에서 밤을 새야하는건가???? 안자고 계속 지켜봐야하는건가;;; 하는 그냥 꼬리에 꼬리를 계속 물게 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ㅠㅠ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불안해서 애기는 키울 수 있을까 싶어요ㅠㅠ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