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새벽 침대에서 마스터베이션하는 남편

ㄱㄱㅊㅂ· 2026.07.11 14:30· 조회 180
나이도 먹고 체력은 안되니 차차 줄어드는 스킨쉽 컴퓨터 앞 자위도 보고 놀랐지만 그럴 수 있다 넘겼는데 최근 2주 이내 3일 정도? 새벽에 깨고보니 바로옆에 누운 남편이 자위를. 부끄럽거나, 치욕스럽거나 느낌은 하나도 없고 화장실 가서 하면 안되나 휴지라도 쥐고 있나? 동일한 사유로 굳이 옆자리에서 저래서 새벽잠을 깨우는 게 짜증이 나는 정도 부부관계 지겹고 재미없고 체력적으로 한계는 느껴지는 나이 다 이해하겠는데, 하필 마누라 누워자는 옆에서, 마누라 잠까지 깨울 정도로 이러는 게... (물론 모르리라 생각하겠지만) 아니 화장실가서 하면 깨끗할걸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서 그냥 그 찝찝한 마음 여기 처음 털어놔요.
댓글 8
ㄹㅎㅇㅎ07-11
빨리 반품해 버려 다른여자에게는 할거야
ㅎㅎ07-11
저런 유부남들 덕분에 유흥업소 여자들이 먹고 사는거임.
ㅇㄷ07-11
난 정말 결혼을 안하기 천만다행이란 생각 든다.기혼자들의 얘기 들으면 들을수록 너무나 소름 끼치고 징그럽다.특히 성적인 문제들....난 하루도 저렇게는 못삶..그러고보면 대다수 기혼녀들의 비위가 상당히 좋은것 같다.남편이 별 ㅈㄹ 다떨고 심지어 바람을 피워도 꾹 참고 사는것 보면 ㅎㅎㅎ성적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부부들도 꽤 많더라고..겉으론 다들 화목한척 하는거고...겉으로 그러고 사는것도 체질에 맞아야지 난 하루도 그러고 못살듯
keax07-11
여기가 감정쓰레기통이냐 니남편 드러운짓을 대다수사람이 알아야됨? 토쏠려
ㅊㅅ(127.73)07-11
와 마누라 옆에서 딸치는거 수치심 안드나... 걍 평생 집에서 혼자 딸만치면서 살아야할 새낀데 누구인생망치려고 결혼을 했냐
ㅇㅇ(221.73)07-11
속으로만 생각하면 문제 해결이 되나요?
ㅅㅈㅅㅊ07-11
남편문제로 마음이 무거우실텐데 힘든시기 잘이겨내시길 바랍니다 더 늦기전에 남편분에게 관계호전시도 해서 후회안남게 노력해봐요!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때" 라는 네이버카페인데 가보시면 남편이랑 관계호전을 위한 도움이 될만한 자료들을 지금당장 읽어보실수도 있고 남편이랑 이혼위기로 힘든분들이랑 지금당장 실시간소통 및 정보공유가 가능할꺼에요! 아무것도 안하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더라구요
ff07-11
화장실도 놔두고 왜 옆에서 저러냐 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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