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새벽 침대에서 마스터베이션하는 남편
나이도 먹고 체력은 안되니 차차 줄어드는 스킨쉽
컴퓨터 앞 자위도 보고 놀랐지만 그럴 수 있다 넘겼는데
최근 2주 이내 3일 정도?
새벽에 깨고보니 바로옆에 누운 남편이 자위를.
부끄럽거나, 치욕스럽거나 느낌은 하나도 없고
화장실 가서 하면 안되나
휴지라도 쥐고 있나?
동일한 사유로 굳이 옆자리에서 저래서
새벽잠을 깨우는 게 짜증이 나는 정도
부부관계 지겹고 재미없고 체력적으로 한계는 느껴지는 나이
다 이해하겠는데,
하필 마누라 누워자는 옆에서,
마누라 잠까지 깨울 정도로 이러는 게... (물론 모르리라 생각하겠지만)
아니 화장실가서 하면 깨끗할걸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되서
그냥 그 찝찝한 마음 여기 처음 털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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