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꼰대를 퇴치한다면 저는 AI 대 환영입니다만
화물차를 운전하고 있는 젊은청년입니다.
지방에 가거나 하는 장거리를 뛰지않고 단거리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돈을 벌고 있지요(저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무튼 여긴 아저씨 할아버지들이 무척 많고 또 단거리로
이 회사 저회사 다니면서 물건을 실고 내리다 보니
사람과 부대끼는 일이 정말이지 토가 나올 정도로 많습니다.
문제는 앞서 말한 이 아저씨 할아버지들의 행패가 장난이
아니라는겁니다.
확률의 문제겠지만 적어도 제가 다니는 회사에 있는
화물차 기사들을 보면 다른 업종보다 돈을 좀 많이 벌다보니
(월500만원~월천+@)
어깨에 힘이들어가 있는걸 넘어서서 뭔가 노빠꾸로
자기 주장을 밀어붙이는 노답충인 아저씨들이 널렸습니다.
정말 초등학생이랑 대화해도 이정도 수준은 아니겠다란
정도의 진심 개심각한 아저씨들부터
나이가 많다고 밑에 애들 개처럼 부려먹을 생각만
하는 아재들까지
여러 쓰레기들이 다양합니다...
저는 그런점에서 AI가 빨리 화물차에도 상용화가 되서
고속도로만 달리는 무인화물차가 제가 일하는 이런
골목상권에서도 도입이 되버려서 앞서 말한
개노답인 것들이 실직자가 되버렸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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