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초6이 엄마한테 한 얘기

ㅜㅜㅜ(232.91)· 2026.07.14 00:28· 조회 288
엄마가 초등학교 6학년 딸한테 밥 좀 퍼달라고 부탁했음. 근데 딸이 귀찮다고 뭐라뭐라 하다가 결국 밥 퍼다줌. 근데 엄마가 밥이 왜 이렇게 적냐고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이 이만큼밖에 안되냐고 했음. 그런데 딸이 하는 말이 밥솥 가져다줘? 였음.. 엄마는 감동 먹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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