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뼈이식이랑 식립하고 이제끝나감. 진심 발치부터 지금까지 하~~~나도 안아팠음. 마취주사 요즘 안아프게 잘 놔주고, 나사박을때 뭐 드릴소리가 무섭니 어쩌니해서 나도 예정수술날짜보다 2주늦게갔는데 헛짓이였음. 드릴소리? ㅋㅋㅋ 그걸 소리라고 해야되나 싶은데 진심 아무느낌없다. 마취하고나면 끝날때까지 아픈거없음. 아픈건 마취깨고나서 통증인데 그건 개개인차있을듯. 나는 이것도 찜질을 해야하나 싶을정도로 안아팠고 이제 크라운 올리러감. 너무겁먹지마. 치아상태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염증이 많아서 뭐 마취가 잘 안먹는다 이런거 아닌이상 보통의 수준이라면 안아파. 난 이걸 왜 수면으로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감. 과잉임.
ㄴㅋ07-14
임플란트 꽤 많이 한 사람으로서 말씀드리자면, 통증은 거의 없어요. 뼈이식 할 때 마취약이 일반적으로 치료받을 때 쓰는 그 마취약이 아니에요. 훨씬 더 강력한 약이라 그 마취주사 맞고 몇 분 지나면 진짜 턱에 감각이 없어요. 내 신체가 아닌 느낌? 그래서 그런가 거의 통증없이 할 수 있었어요.
ㅇㅂ07-14
뼈이식하고 1시간안에 진통제 먹어요~ 어차피 아플꺼라 미리 먹어둘것. 저도 지금 뼈이식 3개하고 1개는 치아 올리고 2개 남았어요.
abc07-14
뼈이식 이런건 1도 안아팠는데 그 나사 안빠지게 돌린다고 진짜 계속 돌리는데 그게 더아팠어요 ㄷㄷㄷ
svce07-14
마취해서 아프지 않아
ㄷㄷ07-14
치과에 공포감은 다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요즘 치과.. 안 아프게 잘 하던데요.. 임플란트도...
ㄹㄱ07-14
그건 케바케라 걍 겁먹지마여
szh07-14
전안해봤는데... 아마 버틸만할겁니다.. 와이프가 통증을 잘못참는 편인데도 잘받더군요
qwe07-14
대학병원은 예약 간격 긴 편이라 시일 좀 길어짐
jhwg07-15
전 뼈 이식이 제일 힘 들었던 것 같아요. 주치의도 뼈 이식만 끝나면 다른 건 일도 아닐 것이니 뼈 이식만 잘 하자 했었는데... 진짜 뼈 이식 끝나고 나니 다른 건 일도 아니더라고요. 막 못 참을 정도로 아프지는 않았어요. 마취를 하니까... 대신 마취 풀릴 때부터 2~3일 정도 조금 불편했는데 진통제 먹고 냉찜질하니 그 마저도 금방 사라지더군요. 그 다음이 꽤 불편한데 이식한 뼈가 굳을 때까지 딱딱한 음식을 씹거나 칫솔질 할 때 주의를 해야하더라고요. 중간에 뼈가 깨지면 다시 이식하거나 덮은 뚜껑(?) 부분을 다시 시술해야 할 수 있으니 꼭 주의하세요. 생각보다 잘 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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