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몇 달 전 이야기인데 손톱 깎기 귀찮아서 안 자르고 그냥 지내고 있었는데 밤에 자고 있었음 그러다가 옆에 기척이 느껴져서 눈 떴는데 엄마가 손톱 깎아주고 있었음 나 성인인디 엄마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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