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어리고 젊은시절이 그립네요
10대 청소년시절 20대 청년시절
오늘 카페에서 밖에 소나기도 오니까
옛날생각만 나는거같네......
좀있음 40대 중년으로 접어들기 시작하고
한창이던 그때 그시절 거쳐갔던 전여친들
각자 시집가서 애낳고 잘살고있고
몇몇은 독신으로 재밌게 잘사는거보니
행복하게 사는거같아서 나름 보기좋더라.
세월이 잠시 잠깐이란게 체감이 확되는게
이게 앞자리로 그렇고 뒷자리도 하나씩
오를때마다
일년이란 시간의폭이 짧아지고 있다는것이
너무 와닿네......
벌써 올해도 상반기도 끝나가고 곧있음
하반기로 접어들고 있고
그렇게 나이 40대들어서고 어? 하다보면
10년이 훌쩍지나서 50대를 바라본다고 얘기할듯....
주변에선 이제 결혼은 좀 놓고
연애만 하고 살라는말을 많이듣는데...
이것또한 쉽지않을테고
한다하더라도 10대 20대때와 같은
열정이 샘솟을까도 걱정되기도함.....
가는세월 막을수만있다면 막고싶고
영원한 젊음을 얻을수만 있다면
뭘해도 좋을꺼 같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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