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대행사' 직장인 한숨을 싹 날려주는 대사들
드라마 '대행사' 보면서 회사원들이 가슴 답답한 거 다 뚫려나가는 대사들 정리
퇴근하기 싫으면 봉급을 더 주라고 때를 써야지
왜 회사 그만둔다는 얘기를 함
이끌어가든 뒤따르든 안 끼든 선택을 하고
길이라는 게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마
결국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그냥 진행하는 거 맞고
성공하게 되면 남들이 그걸 길이라고 부르게 되는 거니까
먹이를 줘야 할 놈들을 계속 먹여 살리려고 하는 게
모든 인간의 원초적 욕구라는 말이지
자기 한계를 남이 정할 수는 없지
도망치는 게 습관이 되면 끝남
겁나면 겁먹은 상태로 겪어내야 함
피하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 트라우마가 됨
이놈들은 쉴 때 쉬고 노는 시간에 놀면서
다른 사람들을 이기길 원한다
그게 욕심 많은 상놈 심보 아니냐
저딴 관계 때문에
내 소중한 시간과 힘을 줄 수는 절대 없음
이 회사는 다니기도 힘들고
떠나기도 힘들긴 하네
주인공 고아인은 빈민촌 출신에 지방 대학 나온 약자에서
오직 실력과 자신감만으로 회사 최초 여성 임원까지 올랐음
시나리오 작가가 광고 대행사에서 한 경력을
작품에 담아냈다고 함
너희한테는 어떤 대사가 가장 와닿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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