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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대행사' 직장인 한숨을 싹 날려주는 대사들

Hhs(216.243)· 2026.08.30 00:04· 조회 293
드라마 '대행사' 보면서 회사원들이 가슴 답답한 거 다 뚫려나가는 대사들 정리 퇴근하기 싫으면 봉급을 더 주라고 때를 써야지 왜 회사 그만둔다는 얘기를 함 이끌어가든 뒤따르든 안 끼든 선택을 하고 길이라는 게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 마 결국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그냥 진행하는 거 맞고 성공하게 되면 남들이 그걸 길이라고 부르게 되는 거니까 먹이를 줘야 할 놈들을 계속 먹여 살리려고 하는 게 모든 인간의 원초적 욕구라는 말이지 자기 한계를 남이 정할 수는 없지 도망치는 게 습관이 되면 끝남 겁나면 겁먹은 상태로 겪어내야 함 피하는 습관이 들면 나중에 트라우마가 됨 이놈들은 쉴 때 쉬고 노는 시간에 놀면서 다른 사람들을 이기길 원한다 그게 욕심 많은 상놈 심보 아니냐 저딴 관계 때문에 내 소중한 시간과 힘을 줄 수는 절대 없음 이 회사는 다니기도 힘들고 떠나기도 힘들긴 하네 주인공 고아인은 빈민촌 출신에 지방 대학 나온 약자에서 오직 실력과 자신감만으로 회사 최초 여성 임원까지 올랐음 시나리오 작가가 광고 대행사에서 한 경력을 작품에 담아냈다고 함 너희한테는 어떤 대사가 가장 와닿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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