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이젠
당신이 많이 그립지가 않습니다.
심장을 도려내는듯 아팠던 시간들을 지나 잔잔하고 평온한 제 마음이 지나온 시간이 헛되지 않았다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당신을 혹여 마주하게되는 날이 온다면 많이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어하네요.
긴 시간 견대낸 그리움의 끝에는 당신이 항상 기다리고 있었다는걸 깨달았으니 저는 이제는 당신이 그립지가 않습니다...
많이 고마운 사람아,
기다려온 시간 만큼의 행복이 당신에게 주어지는 날이 머지않은 가까이에 함께하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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