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난 간호사 태움도 신기한게

ㅂㅂㅇㄷㅇ· 2026.01.11 05:46· 조회 196
태움하는 인간들은 저정도로 몰아붙이면 미친놈 한번 걸렸을때 ㅈ된다는 생각을 아예 안하는건가? 아님 단순 여초라서 여자가 그런 미친짓할거라는 생각을 못하는건가
댓글 21
ㅇㅇ(166.58)01-11
신규한테 머리맞고 벙쪘다는 썰 있잖아ㅋㅋ ㄹㅇ 누가 자기한테 대들 거란 생각을 안 하나 봄
냥(246.254)01-11
사람 봐가면서 태운다고 했음. 착하고 조용하고 가난해서 못그만둘 애만 골라서 태운다고 함
ㅇㅇ01-11
난 대형병원 간호사면 안그래도 환자 케어하느라 바쁜데 그렇게 사람 꼽주고 은따시킬 기운이 있단게 신기함 그리고 녹음 발달해서 고발할수도 있을텐데 뭔 깡인지도 모르겠고
ㄴㅅㄷㅅ01-11
왜 간호사 집단만 태움이라는 명칭으로 불러줌? 명백한 직장내괴롭힘이지 학창시절 학교폭력이랑 뭐가다름? 학교폭력 하던것들이 커서 직장내괴롭힘으로 바뀌는것임 똑같이 처벌해야함
ㅇㅅㅇ01-11
멀쩡하게 모범 간호사인 척, 순한 척하는 간호사들이 오히려 더 무섭다. 겉으로 대놓고 못된 애들은 차리리 단순하기라도하지, 진짜 못돼 처 먹은 인간들은 조용조용 나긋나긋한 말투로 일 왕창 시키고, 새벽에 혼자 지하에서 수액 몇박스씩 갖고 오라고 시킴.
vv01-11
여자들이 기본적으로 안쳐맞아봐서 그걸 고려를 못해. 몇대 맞으면 정신 차리게 되어있음
ㄱㄱ(237.176)01-11
간호사들 태움 당하면 그냥 이직해라 간호사 일자리 많다
ㅅㅊ(245.220)01-11
남자는 어려서부터 - 이러다가 한대 맞겠는데? 그만해야지 - 쟤 눈 돌아갔는데? 만만하게 봤는데 조심해야겠다. 뭐 이런걸 터득하고 산다. 근데 여자는 그런게 없어
ㅎㅎ(189.251)01-12
이게 대기업에서는 그런일이 적은데 수준이 높지않은 오합지졸이 모여서 그런거같음 상고에서는 한반 다같이 지방 간호가서 병원 일하는 사람 많음 인서울은 사실 몇명 없다
ㅗㅜㅑ01-12
업계가 좁아서 서로서로 스카웃제의 끌고 땡기고 그러는데 한다리건너면 서로서로 입김으로 간호쪽 취업이 어려워지니 당해도 참는거지
ㅇㅂ01-12
간호사지인 2명 있는데 하나같이 마인드가 ㄱㅈ 같고 못되쳐먹음 성격도 꼬여서 주변인들 잘되면 배아파서 못견디고 비꼬는말해야 직성이풀리는거같음. 간호사 지인들 말로는 기강잡는거라는데 애 머리 쥐어박는거나 손까락으로 밀치는거 별명으로 부르는거 지 개인 심부름 시키는거 등등 전부 내가보기엔 직장내 괴롭힘인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충격이었음 나이도 30중반, 30후반인데 ..
ㅋㅋㅊ01-12
퐁퐁남 잡아서 결혼한 여자들도 퐁퐁이가 외도할 생각 못하잖아 그거랑 같지
ㅗㅜㅑ01-12
왜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못 하나?
no(240.175)01-12
여자들이 바보라서 그런거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내가 해야 할 일은 줄어들고 쉬는날도 더 많이 나오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ㅋㅋㅋ 간호사들이 다루는 약물이나 환자에게 정확한 양을 투여해야해서 군기가 쎄야 하는건 있을지 몰라도 선넘게 태움을 하니 다 욕을 먹는거임.
ㄷㄷ01-12
솔직히 여자들이 더 악랄한게 많지 정신나간 년들 넘쳐나
ㅎㅈ(117.195)01-12
안맞아 봐서 그래ㅋㅋ
qwe01-12
환경이 좀 다른 직군에 비해 폐쇄적이라 악순환인듯 성비 치우친 것도 한몫하고 군대 마냥 고여서 ㅇㅇ
ㅋㅋ01-12
나는 가장 의문인게 태움해서 나가면 스케줄 꼬여서 일만 해야할텐데 왜 그럴까? 나는 신규오면 진짜 잘해줄 것 같은데
ㅁㅁ01-12
가난하고 아무것도없는 집안 딸아들들이 간호사 많이함. 태움 겪어도 꾸역꾸역 참고 버틸 수 밖에없음. 드라마 대사 있잖아. “가난하게 컸어? 잘 참길래.”
hkvx01-13
딱 한남들 사회에선 찐따였다가 군대에서 선임되니까 기세등등해지는거나 마찬가지
ㄷㄷ(103.114)01-13
아니 도대체 태워서 얻는게 뭐임?? 스트레스 해소를 다른사람 괴롭히면서 푸는거임?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