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지인 2명 있는데 하나같이 마인드가 ㄱㅈ 같고 못되쳐먹음 성격도 꼬여서 주변인들 잘되면 배아파서 못견디고 비꼬는말해야 직성이풀리는거같음. 간호사 지인들 말로는 기강잡는거라는데 애 머리 쥐어박는거나 손까락으로 밀치는거 별명으로 부르는거 지 개인 심부름 시키는거 등등 전부 내가보기엔 직장내 괴롭힘인데 그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충격이었음 나이도 30중반, 30후반인데 ..
ㅋㅋㅊ01-12
퐁퐁남 잡아서 결혼한 여자들도 퐁퐁이가 외도할 생각 못하잖아 그거랑 같지
ㅗㅜㅑ01-12
왜 직장내 괴롭힘 신고를 못 하나?
no(240.175)01-12
여자들이 바보라서 그런거임.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내가 해야 할 일은 줄어들고 쉬는날도 더 많이 나오는데 그걸 모르는건지 ㅋㅋㅋ 간호사들이 다루는 약물이나 환자에게 정확한 양을 투여해야해서 군기가 쎄야 하는건 있을지 몰라도 선넘게 태움을 하니 다 욕을 먹는거임.
ㄷㄷ01-12
솔직히 여자들이 더 악랄한게 많지 정신나간 년들 넘쳐나
ㅎㅈ(117.195)01-12
안맞아 봐서 그래ㅋㅋ
qwe01-12
환경이 좀 다른 직군에 비해 폐쇄적이라 악순환인듯 성비 치우친 것도 한몫하고 군대 마냥 고여서 ㅇㅇ
ㅋㅋ01-12
나는 가장 의문인게 태움해서 나가면 스케줄 꼬여서 일만 해야할텐데 왜 그럴까? 나는 신규오면 진짜 잘해줄 것 같은데
ㅁㅁ01-12
가난하고 아무것도없는 집안 딸아들들이 간호사 많이함. 태움 겪어도 꾸역꾸역 참고 버틸 수 밖에없음. 드라마 대사 있잖아. “가난하게 컸어? 잘 참길래.”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