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정말 고민이있어 여기에 올리게되었습니다

ㅇㅇㅅㅇ· 2026.08.08 03:20· 조회 269
27살과 40대초반이고 현재 부부입니다 아이한명있구요 연애때부터 별로 사이는 좋지않았어요 화나면무조건 집비번을 바꾼대던가 찾아오면 바꿔져있었어요.그러고 아이가 얼떨결에찾아와 결혼을 하게되었지만 시댁쪽도 정상적인 그런 집안은 아니여보였고 같이살다보니 이사람은 너무아닌거같아 외도를 3번했다가 걸려서 제머리가 다빡빡밀리고 뺨때리고 친정부모앞에서 아이한테 폭력 하대를 하고 단어카드를 말못했다면서 정말 이혼을 안해주겠다는데요 그러고 오늘 인터넷에서 즐찾으로 업소들을 즐찾해놓은걸 발견했습니다 하 이거 애기아빠라 유지했던건데 귀책사유는 저니까 이관계를 그냥 묵묵히 이어나가는게 맞을까요? 폭력쓰는아빠라 아이가 너무 불쌍하여 이혼까지생각하고있는데 그냥 제잘못때매 살아야할지 막막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러고시댁에서도자꾸 아이가발달이늦은데 딸나라 권유하고 시어머니는 며느리라고 불러주지도않습니다 그러고 폭력쓴 증거자료와 그런것들은 잇는데 외도한사실때매 질거같고 소송해서 엄마아빠알게되면 또붙잡아서 이혼못하고 어찌해야할까 찹찹하네요... 그러고 친구들한테 와이프는이런애라고말하고다니고... 이게맞나요...
댓글 1
ㅇㅅㅇ08-08
이걸 왜 묵묵히 이어가냐 팩트는 애한테도 지금 환경이 최악이야 빨리 정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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