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알바언니가 너무 짜증나요...
사정상 쓰리잡 6개월차뛰고잇구..
수목금토 맥주집서 알바하는데
저랑 근무요일 살짝겹치는 어떤언니가 오셧는데
처음엔 어리버리 하시더니 일도잘하고 성격도좋으시구
저한테도잘해주세여
아 근데..그언니는 직장인인데 돈더번다고 여기를
투잡으로 다니시더라구요 진짜첨엔 와멋지다 대단하다햇는데
그언니가 33살이라는거에요;; 저희첫째언니도 28인데..
아 저는 24살이에요
그언니가 웃으면서 자기 이모라그래라~
많이알려달라 등등 솔직히성격이 진짜좋앗어요 그나이로
보이지도않고..미인상은아닌데 그냥 이쁘장하시고?
일터에 지인들도 많이데려오셔서 사장님도 좋아하시더라고요..
주방에 저보다 2살어린애들 친구뻘잇는데
걔네도 어려운척보이더니 다그언니 좋아해요...
11살차인데 누나누나거리고;;제가 더 오래일햇고 친한데
주3일나오는 그 착한언니가 왜이리 얄미운지모르겟어요..
그언니는 남자친구도 잇다하는데..하ㅜ저 진짜 못났죠...
저같은분들 계시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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