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돈버는 일을 하는데 손관절이 다쳤다 누워있는 내 위로 플라스틱의자를 들길래 머리를 손으로 보호하다 의자에 내리 찍혔다 문제는 사과가 일절 없다는거 예민하다고 넘어가면서 화만낸다 헤어지기도 쉽지 않다 서로 멀리하며 지낸지 한 8개월정도 된거 같다 날 함부로 하면서 멀어졌다 하지만 반경 1미터 안에는 자주 있다 내 안전 평화 건강 지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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