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임신걱정을 안하는것같은 남자친구
안녕하세요ㅜㅜ어디에 물어보기엔 너무 민망하고 개인적인얘기라서요 인생선배?님들 많이계신 여기에 여쭤보려고요
저는 20살 남친은 22살인데 저희가 항상 피임때문에 좀 투닥거린다고 해야하나.. 막 분위기 다 잡혔을때 남자친구가 피임을 안하길 원하니까 거기서 제가 바로 막 정색하면서 뭐라고 하는것도 어렵고그래요
그리고 남자친구가 진짜 자기자신이 아슬아슬한 순간까지?조심을 안할때가 있는데 어제도 1초만 더 늦었어도 위험했다고 자기가 타이밍조절을 너무 잘했다고 웃길래 제가 그걸로 뭐라하니까 임신 그렇게 쉽게안돼 임신할테면 하라지 내가 책임질게 이런말을 해서 제가 지금까지도 그게 무슨뜻일지 헷갈리네요 무슨의도로 그런말을 한걸까요... 그리고 남자들이 이러는일이 흔한건가요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