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내 생각보다

ㅇㅇㅇㅇ· 2026.08.07 03:59· 조회 200
훨씬 사랑하고 있었던 사람을 어떤 식으로 어떻게 잊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더 이상 어떤 말도 전할 수 없다는 무력감이 나를 얼마나 허약하게 만드는지
댓글 8
ㅇㅇㅇ08-07
너가 연락하기 싫어하는거 같은데 기다리다가 이젠 지쳤어 자꾸 기대하다가 실망하는 내모습이 싫어서 차단한거야 나도 이젠 너 잊어보려구..
ㅎㅎ08-07
왜잊어
ㅁㅅㅇㅎ08-07
전해보세요
ㄷㄷ08-07
시간에 맡기는 수 밖에 없겠죠
ok08-07
어쩌다 시작도 못해보고 끝난거야?
ㅎㅎ08-07
헤어진 사이?
ㅜㅜ08-07
╋ 몸이 많이 허약하대
vv08-07
잊지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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