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이유식 시작하려고 준비하는데 시어머니가 오셔서는 그게 너무 이르다고 하시는 거예요. 자기 때는 분유만 먹였는데 다 멀쩡하더라고, 이러시는 거거든요. 소아과에서 시기가 됐다고 시작하라고 한 건데. 그 말에 황당해서 아무것도 못 했고, 남편도 그냥 옆에서 서 있었어요.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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