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20대부터 의사들이 우르르 추천하는 약
나이 먹으면 피부 재생 속도가 뚝 떨어짐. 어릴 땐 새 세포가 자주 올라오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 과정이 더뎌지는 거
결국 뭐가 되냐면? 묵은 각질이 모공 입구에 처박혀서 피지가 제대로 못 빠져나감. 그럼 좁쌀, 블랙헤드, 여드름이 줄줄이 솟아나는 거
이 악순환을 끊으려면 레티노이드 연고를 써야 함. 종류로는 아크리프(트리파로텐), 디페린(아다팔렌), 트레티노인이 있음. 스티바A는 이미 단종됨
레티노이드가 뭐냐면 피부 세포의 생성과 탈락 사이클을 정상으로 돌려줌. 그럼 각질이 제때 떨어져 나가고 피지가 잘 배출되니까 모공이 덜 막혀. 그러면서 피부결이 점점 매끈해지는 거
그런데 약 3일 바른다고 확 좋아지는 건 절대 아님. 꾸준하게 계속 써야 변화가 보임
의사들도 입 모아 말함. 20대 중후반부터 미리 써라고. 그래야 남들보다 덜 나이 먹는대
아크리프는 올영이나 쿠팡에서 파는 일반 화장품이 아님. 병원 가서 의사한테 처방받아야 하는 약임. 광고 아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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