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지락실이 낫나 떡집이 낫나
지락실은 멤버들 한 번 모이면 그냥 폭발이지
여행 다니고 게임 하는 게 그냥 즐거워서 보면 기분 좋아짐
하이텐션이 기본이고 그것만으로도 먹혀감
떡집은 다르긴 함
실제로 장사를 하니까 텐션이 지락실 같진 않은데
그게 오히려 시청자들 반응이 엇갈리더라고
일이 진짜 빡세서 힘든 느낌이 드는 사람들도 있고 그게 더 진정성 있다고 보는 사람들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진심으로 장사 굴리는 게 보여서 재밌게 봤는데
갈수록 너무 체계적으로만 굴리는 거 같아서 좀 아쉽긴 해
뭔가 다큐멘터리 되어가는 느낌이거든
중간에 멤버들이 웃음 짚고 대화하는 순간 좀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근데 여행 프로그램이야 이미 식상한데
사업 포맷이 신기하니까 떡집이 훨씬 재밌어
다들 뭐라고 생각해?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