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원영이 브랜드 갈아탔더라 신선한데
최근 패션 소식에 떴던 아이브 원영이
어? 미우미우는 언제 끝난 거야
갑자기 디올 풀착인데 앰버서더 바뀐 거네
아무튼 디올도 잘 어울리긴 한다
ㄹㅇ 청순한 토끼 이미지가 살아있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맞춰진 거 보니 단정한데 생각보다 좋아
뭔가 최근에 성숙해진 거 맞는 듯 어른스러운 톤도 잘 받아
그런데 진짜 생각해보니 난 미우미우가 진짜 찰떡이었어
그 청초로운 매력이 딱 원영 스타일이었는데
내가 존경하던 원영 코디들 미우미우 많았었는데 아쉽긴 하네
디올이 못 어울리는 건 아니고
그 럭셔리한 이미지가 따라다니니까
요즘 잘 어울려 보이긴 해
다른 브랜드들도 여러 번 입는 거 봤으면 좋겠어
+ 가을철 원영 패션 기대값이 자꾸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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