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요즘 신작 남배우들 동안가 미쳤음 ㄷㄷ
요즘 나오는 드라마들의 남자 주연들을 보니 비주얼 관리가 정말 잘되어 있다.
'아파트'의 지성(만 49세)은 정말 신세기 때랑 달라진 게 없어 보인다. 오히려 이 작품에서는 신세기처럼 보일 정도라는 평.
'김부장' 소지섭(만 48세)은 좀 더 중후해진 느낌이지만 특별히 달라진 게 체감이 안 된다. 그 분위기가 너무 좋다는 반응들 ㅋㅋ.
'결혼의 완성'의 남궁민(만 48세)은 나이를 들었을 때 가장 놀라게 한 배우. 진짜 동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냉동을 당한 게 아닌가 하는 농담까지 나올 정도다 ㅋㅋㅋ.
'사랑이 온다'의 하석진(만 44세)은 요즘 방송을 보면서 생각해보니 공백기가 있어서 좀 변했을 거라 예상했는데 ㄷㄷ. 기억하던 모습이 그대로라고.
다들 큰 말썽 없이 본업을 잘하고 있어서 이렇게 장기 활동을 이어가는 것 같다. 이런 프로페셔널한 배우들이 정말 좋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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