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가 없고 동기도 안 생김. 너무 어려운 상대는 힘에 너무 부쳐서 의욕을 상실. 알맞은 상대라야 재미도 있고 동기도 생기도 적당히 어려워서 힘도 나도 의욕이 불타오름. 그러고 보면 늘 알맞은 상대들을 붙여주었다는 걸 알게 됨. 항상 배려 속에 존재함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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