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처제 뒷바라지 어디까지 해야 될까요?
30대 처제 1년정도 저희 집에서 살다가 작년에 따로 나갔는데 이번에 일도 그만두고
카페 한다고 가게 알아보고 있네요
모아둔 돈으론 보증금에 인테리어 하면 끝날 것 같은데 저희한테 돈 좀 있냐고 물어보네요
그전에 저희가 일이 있어서 필요 했을 때 매몰차게 돈 없다고 가족간에는 돈거래 하는거
아니다 해 놓고선 본인이 쪼달리니 여유 돈 있냐고 하네요.
어이가 없어서 와이프 한테는 저번에 우리한테 한 애기를 되돌아보라고 자기 돈 쪼달리니
손 벌리는거 어이 없다고 빌려 줄 돈도 없고 여유 없다고 딱 잘라 말했네요.
카페 시작하게 되면 잘 되면 좋은거지만 망하기라도 하면 저희한테 빌 붙을까봐 두렵네요.
지금 하는거 보니 어케 잘 할련지 걱정되면서도 부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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