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전에는 키에 얼굴에 이것저것 따졌거든 어떤 스타일이어야 한다 이런 거 근데 나이 먹으면서 보니까 그 사람이 나한테 어떻게 대하느냐가 제일 중요하더라 성격 좋고 나한테 잘 해주는 사람 이거 이미 알고 있었는데 왜 그렇게 돌아왔는지 모르겠음 요즘은 그냥 함께 있으면 편한 사람이 제일 좋겠다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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