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외모 지적하는 한국 문화 진짜 병맛
한국에선 흔하게 하는 말들이 있지 ㅋㅋㅋ 너 살 쪘네, 어제보다 빠졌네, 피곤해 보이네 뭐 이런 식의 표현들 말이야 ㅋㅋㅋ
그런데 프랑스는 절대로 저렇게 안 한다고 ㅋㅋㅋ 특히 피곤해 보인다는 표현이 진짜 무례한 언행이라며 ㅋㅋㅋㅋ 우리가 관심이라고 생각하는 게 저쪽에선 금지 사항인 거네 ㅋㅋㅋ
대놓고 살이 빠졌다 쪘다를 언급하면 안 된다고 ㅋㅋㅋ 근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도 걱정이 되서라고 주장하긴 하는데 유럽에선 그냥 절대 금기사항이라고 함 ㅋㅋㅋㅋ
그래서 영국이나 프랑스 가서 "내가 살쪘지?" 이러면 상대가 "넌 건강해 보여"라고 말한대 ㅋㅋㅋㅋㅋ
외국이라고 해서 외모를 안 보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최소한 그걸 대놓고 평가하고 입 밖으로 꺼내진 않는 느낌이야 ㅋㅋㅋ 반면 한국은 거의 스몰토크 수준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한테도 넌 좀 살이 어떻게 되니 하고 물어본다니까 ㅋㅋㅋㅋㅋ
사실 사람을 만나면 가장 먼저 하는 얘기가 외모 관련 평가인 우리 문화도 뭔가 바뀌어야 할 것 같긴 한데 ㅋㅋㅋㅋ 오랜 습관이 쉽게 안 빠지나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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