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런닝맨vs놀뭐 야차판 벌어졌네 ㅋㅋ
야차 디너쇼에서 런닝맨과 놀뭐가 한판 붙었다. 잠자리 개인 독채를 걸고.
지석삼 vs 허경환. 1대1 이름표 떼기 경기. 허경환은 이름표 뜯기가 처음이라고 했는데, 유재석과 하하가 놀뭐 쪽이라 당연히 편들어줌 ㅎㅎ 심지어 호랑이까지 석삼이형 코칭해주더라. 왤케 무서운데 ㅎㅎ 나중에 유재석이 허경환 코칭해주니까 김국종이 "가족끼리 왜 이래"라고 빈정상함 ㅋㅋ
아무튼 토요일 팀(놀뭐)이 너무 우려먹는 거 같은데 일요 팀(런닝맨) 멤버들 사이에서 뭔가 불만이 자꾸 커짐 ㅋㅋ
처음엔 허경환이 물리력으로나 나이로나 이길 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시작하자마자 공기가 달라지더라 ㅋㅋ 멱살 잡히는 순간 놀라는 거 딱 걸림 ㅋ
왜냐면 석삼이형은 예전에 양세찬을 맨손으로 때려잡은 경력이 있거든 ㅋㅋ 그래서 허경환이 당황한 게 눈에 띄네.
나중에 가랑이까지 찢어지는 해프닝 터졌는데 아무 문제 없다고는 하지만 눈빛이 이미 퀭해졌지 ㅋ
결과는? 지석삼 승리. 허경환 패배. 어? ㅠㅠ
유재석이가 자기 편인 경화를 챙기는 거 보니까 ㅋㅋㅋㅋ
솔직히 가장 놀랐던 건 석삼이형이 힘으로도 그닥 밀리지 않았다는 거. 항상 여성팀에 속해있던 분인데 요즘 운동을 존나 하시나 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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