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집에 30넘음 히키코모리잇는데
알바 안함 집에서 식충이짓하면서
부모님한테 용돈받다가
용돈이제 안준다니까
면접보게 3만원만 ㅇㅈㄹ 구라치면서
돈받아다님
ㅈㄴ 한심한데
어제 저녁 먹다가 엄마가
요 앞에 해장국집생겻는데 맛없다더라
이러니까
저 넘이
나는 한입먹고 딱 맛없으면 그자리에서
돈내고 걍 나와 ㅇㅈㄹ 하는거임ㅋㅋㅋ
근데
엄마가 저거 듣고
쥐뿔도없는게 이랬다가
저놈 소리지르면서 울다가
방에서 안나엄ㅋㅋㅋ 어휴 걍 죽지 왜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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