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뭔가 챙기는 건 당연한데 친정 챙기면 왜 눈치를 줘야 하냐고. 이게 진짜 이중잣대 아닌가요. 내가 친정 가는 거랑 남편이 본가 가는 게 왜 다르게 대우받는 건지. 결혼하면 처가 쪽이 왜 항상 아랫수위가 되는 건지. 저만 이런 거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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