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아 올영알바 ㅈㄴ불쌍해
아재: 이거 샴푸 어딨어요(핸드폰 보여주며)
알바: 아 요거는 저희 매장에 안들어오는 상품이에요..!
아재: 왜요? (ㄹㅇ개띠껍게)
나: (안들어오니까 ㅂㅅ아..)
알바: ㅎㅎ매장마다 들어오는 상품이 달라가지구여..~! 샴푸 코너로 안내해드릴까요?
아재: 아니? 내가 이걸 사러왔지 뭔 ㅉ (나감)
옆에 있던 아재의 20대 딸: ㅎㅎ감사합니다ㅠㅠ
알바: ㅎㅎ..
심지어 이건 순한 맛이라는게;; ㄹㅇ다 나이 똥꼬로 처먹음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