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독실한 종교 가정이에요
명절마다 예배 먼저이고 행사 때마다 부르셔요
저는 종교가 없어서 솔직히 처음부터 불편했는데
결혼하면 다 따라야 하는 건가요 하는 생각이 들어요
남편은 별로 개의치 않는다는데 어머니는 분명히 바라고 계시거든요
강요하신다기보다는 분위기가 그렇게 돼있어요
비슷한 상황인 분들 어떻게 하세요
종교 행상에 참석한다고 믿어지지 않음 진짜임 최소 성경의 요한복음을 읽어보세요 그럼 믿어집니다 믿지 말라고 해도 믿어집니다 그리고 참고로 이단들 조심 사도신경을 부정하면 무조건 이단 . .
ㄷㄹ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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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218.19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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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07-12
신의 존재를 증명해보자 우리가 매일 보는 동식물에서 우주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연 만물에는 하나님의 전능한 신적 능력이 새겨져 있다 한번 잘 생각해봐라 우리가 매일 보는 태앙과 달의 겉보기 크기가 정확히 일치 한다는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냐 ? 우리는 그것을 매일 맨날 보아서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절대로 당연한 것이 아니다 태양과 달의 크기가 다르다고 생각해봐라 아마 인간에게 끔직한 일이 일어날것이다 인간은 아마 굉장한 혼란에 빠질것이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크기가 똑같다 절대로 우연히 아니다 창조주의 설계이다 오늘도 여러분이 아무런 사고나 일이 없이 밤에 잠들기까지 가능했던 것은 태양과 달의 크기가 거의 완전히 똑같았다는 시실을 일지말자 모든 자연 만물에는 하나님의 전능한 신적 능력이 새겨져 있다 진짜다 신은 존재한다 진짜다 . . . . .
asd(184.33)07-12
결혼전에 애기 안하셨나요. 종교행사면 가지마세요. 본인이 그 종교도 아닌데 왜 따라다녀요
ㅊㅂㅎ(243.19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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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ㅊ(243.17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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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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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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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07-12
종교는 누구도 강요할수없다는거 안배웠나요? 부르는건 시댁 마음이지 선택은 본인도 할수있는거잖아요. 무슨 이쁨받고싶은 병이 아니라면 안가면 되는게 어렵나?
ckar(195.166)07-12
남편이 대신 싸워줄꺼 기대하지 마시고 스스로 싸우세요.
qrq07-12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는데.. 너 같으면 사랑하는 아들매느리가 지옥가게 두겠냐??" 이것이 그분들의 마음이다.. 어쩔수없어. 싫은 건 싫다고 해야지뭐. 니가 할수있는 선에서 네네하면서 하는 척만 하던지..
ㅎㅎ07-12
멱살잡고 윽박지르고 해야만 강요가 아닌데
gg(208.199)07-12
상대가 바란다고 다 해줄거 없어요. 상대가 압박을 하든 강요를 하든 분위기를 그리 만들든 가기 싫은곳엔 가지 마세요.
hhc07-12
미움받을 용기좀 장착하시길. 그런 용기없으면 남이 나를 미워하는게 너무 싫으면 과감히 포기하고 웃으면서 질질 끌려다니세요. 불만 갖는것도 솔직히 사치죠. 계속 시가에 불려다니고 끌려다니면 날 이뻐하고 생각해줄것같죠? 끝까지 한마리의 무수리일뿐 넌나의 시다바리처럼 서있게할뿐 내인생 나아지는건 없을겁니다. 머리 잘 쓰세요. 첫 스타트 잘 끊어야 할겁니다. 안그럼 나중에 잘하다 쟤는 왜저래? 소리 들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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