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시어머니말 기분나쁨
친정은 어려서부터 부유하고 시댁은 그렇지 못한편.
아이 돌잔치가 있어서 양가 다 모임
친정아빠가 아이 돌 답례품 하라고 본인 돈으로 돌답례품을 제작해주심. 내 친적들 친구들은 아이 돌이라고 적지않은 액수를 주니까 받은 만큼 답례는 꼭 하라고 만들게 됨
넉넉하게 제작한 편이라 남편 식구들이나 어머님 아버님 자주 만나는 친지들 주라고 친지분들것까지 챙겨서 여러개 챙겨 드림.
그 답례품을 드리자마자 시어머니가
" 이런거 뭐하러 하냐 돈아껴라 이제 절약해 "
라고 하심
그 말을 들은 나나 옆에있던 친정엄마는 좀 당황함
듣다보니 기분 나빠져셔
" 이거 저희 아빠가 해주신거에요 " 라고 반박하긴 했는데
생각할수록 기분 나쁨
엄마도 돌잔치끝나고 전화와서 시어머니 왜 그런말을 하신다니 민망하고 내가 그런 소릴 듣는다는거에 좀 놀라신 눈치.
나는 나혼자 있을때 들은것도 아니고 엄마도 같이 계신데 그런소리 들어서 더 속상하고 짜증남
이거 시어머니 무례한 발언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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