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말리는 결혼하는 사람들 심리가 궁금합니다
별거아닌 조건 때문에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 말고요
누가 봐도 쟤는 아니야 하는데 지팔지꼰하는 사람들이요.
주변에서 그렇게 아닌것 같다고 말리고 다시 생각해보라 해도 굳이 지옥불에 들어가는 이유가 뭘까요
자존심 때문일까요?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나?
축복받는 결혼해도 어려운게 결혼생활이던데 주변에서 뜯어말리며 조언을 해줬건만 결국 만난지 세달만에 임신까지 해버렸네요ㅠ
물론 이리된거 진짜 잘샇았으면 좋겠습니다만 수십년 알고지낸 지인이랑 가족보다 두세달 만난 남자를 왜 더 신뢰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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