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우리 시어머니&그 아들
결혼 직전부터 왕 노릇하고 간호사 태움?
가해자 비슷하게 행동하셨음
아들이 이 모습 보고 엄마 부끄럽다 난리를 치니까
작전 변경해서 아들 없을 때만 태움 시전
어린 나이에 아들 출산해서 젊으시면서
곧 죽을 사람처럼 울면서 엄마 아프다~
너희 둘이만 행복하면 나는 더 이상 바랄 게 없다~
하고는 내가 전화하면 자기 할 말만 하고
소리 지르면서 끊어버림
자기 엄마 불쌍하다며 휴가 같이 가자는데
울 엄마는 장인어른이 잘 해줘서 안 불쌍하다고 함
우리집에서 빌려간 6천 다 갚으면 이혼할 거야
니 엄마랑 둘이 여행가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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