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호흡연구소관리자
썰

새언니랑 경조사 챙기는 거 계속 비교당해서 좀 짠하네요

ㅁㅁㅋㅁ· 2026.07.10 00:20· 조회 226
새언니가 경조사 때마다 선물을 크게 챙기거든요. 저는 형편 되는 만큼 챙기는 편인데 어머니가 은근히 "언니는 이만큼 했는데" 하시는 말씀이 쌓이더라고요. 며느리끼리 경쟁하는 구도가 된 것 같아서 좀 씁쓸해요.
댓글 4
dke07-10
중국인들 많은듯.. 호칭을 이정도로 다르게 말하는게 한국인은 아니라고 봄. 다른 글도 보면 외손주 친손주도 모르고.
ew07-10
형님이죠. 새언니가 아니라.. 새언니는 내 오빠의 와이프를 호칭하는말인데..
ㅁㅁ07-10
요즘 판에 누가 알바로 글 올리는거 같아요 촌수전혀 모르고 호칭 모르고 제목 이상하게 길게 써놓고....................
ㄹㅇ07-10
새언니면 쓰니는 딸 인데 왜 며느리끼리 경쟁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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