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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혼자 버킷리스트로 야외 스냅 찍었어,,,,

ㅇㅇㅇㅇ(226.16)· 2026.07.13 19:19· 조회 185
나이 더 먹기 전에 이십대 마지막 모습 남기려고 얇은 셔츠에 슬랙스 입고 스냅 촬영했거든? 근데 오늘 작가님이 원본 보내줘서 컴퓨터로 크게 보는데 바람 불 때 셔츠 핏 착 달라붙으면서 아랫배 볼록한 거랑 옆구리 나잇살 튜브 라인이 너무 적나라하게 다 찍힌 거임 ㅋㅋㅋ 혼자 사니까 대충 인스턴트로 때우고 야식 먹었더니 몸매가 완전 돼지네.. 보정으로도 한계가 있을 거 같은데 다들 다이어트 어캐해...?
댓글 1
xd07-13
엄마들 눈이 제일 정확하긴 하죠 ㅋㅋㅋ 저도 혼자 자취하면서 똥배 올챙이 됐을 때 인스타 광고 하도 뜨길래 뉴욕컷팅제 사봤거든요? 근데 다른 건 몰라도 아랫배 묵직하고 딴딴하게 잡히던 튜브살이 말랑해지면서 쏙 들어가는 데는 확실히 도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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